70~80년대에 미국이민이 절정을 이루던 시기에 코리아타운으로 형성되었다가 지금은 차이나타운이 되어버린 뉴욕 플러싱에 위치하며 뉴욕 도심과 7번 지하철로 바로 연결되어 교통은 좋은 편이지만 이 동네는 중국인이 대다수이고 다음으로 인도, 중남미인들, 그리고 한인들이 거주하며 백인들은 소수인 유색인종 동네에 위치하여서 미국여행을 간 이상 이런 동네에 투숙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음.
미국 중저가 호텔들이 그러하듯이 룸에 냉장고가 없고 호텔 로비의 자판기에서 생수나 탄산음료를 구입해야 했으며, 칫솔과 치약도 투숙객이 가져가야 되고, 투숙비가 저렴한만큼 시설은 보통이며, 호텔로비에서 조식이 무료로 제공되는데 모두 일회용 접시와 컵 스푼 나이프를 사용하며 딱 기본적인 메뉴만 있었고, 직원들은 대부분 중국계였는데 친절하지는 않았음.
외국인이 한국에 여행왔는데 조선족이나 동남아시아인들이 대부분인 동네에서 투숙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