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어른. 친정식구. 대가족 여행이였습니다, 딱 처음 들어갔는데 곰팡이냄새가 코를 찔렀습니다. 그리고 샷시 틀에 초파리가 엄청 많이 죽어있었습니다. 온집안의 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면서 곰팡이냄새를 없애려고 노력했습니다. 여행끝날때까지 냄새가 없어지지않았으며, 냄새에 적응을 했습니다. 또 수건에서 냄새가 심각했으며 누런색이였고 세수하고 닦는것 자체가 찝찝했습니다. 화장실 샤워실에 뜨거운물이 나오지않고 온수최대로 올려도 살짝 차갑다 느껴질정도의 미지근한물밖에 나오지않았습니다. 반면에 침대가 많고 방이 많아서 대가족이 묵기엔 좋았습니다. 또 편의용품 일회용품? 예를 들면 종이컵, 일회용 비닐팩, 일회용 칫솔, 치약 , 충분한 식기, 아이들 커틀렛, 컵 등등 넉넉한 갯수에 아주 편하게 식사를 만들어 먹을 수 있었고 세탁기, 건조기가 있어서 수건이 부족했어도 빨아서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영장은 물이 생각보다 깊었으며 미온수보다 살짝 낮은 온도여서 오랫동안 물속에 있기엔 힘들었고 수영장에 넓어서 어른4명에 아이2명 함께 수영해도 넉넉해서 좋았습니다! 수질은 좋은편이였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