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Huono
minhee
11.1.2026
역에서 걸어갔는데 멀어요 확실히 멉니다.
난방이 잘안되서 추워요ㅠㅠ 히터가 거의 천장가까이 설치되어있어서 아래까지 잘안되는같아요
복층에서 주무시면 따뜻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복층계단이 너무 가파르기땜에 올라가기도 힘들어요
사진만 보고 방이 엄청 넓을줄알았는데 속았어요
그정도는 아닙니다
매트리스는 소리도 나고 쿠션감 전혀없어요
셀프체크인할때 태블릿으로 이름 나이 주소 적고
여권사진찍는걸 숙박하는사람 모두 입력해야해서
한참걸려서 열받습니다
그나마 장점은 세탁기 있고(하지만 안씀)
욕조 물채우는게 자동으로 되고 온도도 맞출수있다는것?
욕조 뜨끈한물에 몸을 한참담그고 나서 잠들면 그나마 덜춥습니다, 제가 그랬고 남편은 안했는데 많이 추웠대요
근데 샤워기옆에 온수10분이상쓰면 가스정지하고 물이 안나올수있다는 경고문이 있어요ㅋㅋ
혹시 물안나올까봐 진짜 빨리 씻었어요
또 샴푸린스들어있는 통이 오래됐는지 샴푸라고 적힌 글이 지워져서 구분이 잘안됐어요
린스가 유일하게 희미하게나마 보여서 구분했네요
저희가 갔을땐 주위는 조용했어요
예약취소가 안되서 갔지만 딱히 추천하고싶진않습니다
minhee
Yöpyi 1 yön tammikuussa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