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후기가 얼마나 필요한지 숙소 예약을 하면서 깨달았기에 한국 여행객을 위해 솔직하게 작성해봅니다.
위치 최강
저녁에도 안전하게 다녔고, 관광지까지의 거리도 괜찮은 편.
도보 5분 정도로 세인즈버리, 까르푸같은 슈퍼마켓이 있음.
방 공기가 꿉꿉했음.
개인 사물함이 없고, 암막커튼이 없다는 것이 아쉽다. 매번 캐리어를 펼쳐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함.
철제 침대는 소음이 없진 않다.
샤워시설은 넓지만 노후화가 있 음
2층 침대가 배정되면 숙박, 생활의 질이 훅 떨어짐. 1층 침대 배정된다면 다시 이용할 생각은 한 번 해보겠지만, 2층 침대라면 이번 숙박으로 만족...
짐이 파손되어서 직원에게 폐기 방법을 문의했는데, 거리가 좀 있는 수거장으로 가서 버리는 방법을 안내받음. 여행객의 입장에서 막막했는데, 다른 직원에게 문의하니 친절하게 해결해 줌. 직원마다 대응 편차가 있는 듯하다.
숙박비가 극악인 영국에서 비교적 저렴하게 묵을 수 있는 숙소.